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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라운드 윤예성은 누구? 최고 157km·192cm 파이어볼러, 윤석민 유튜브에도 나왔던 그 투수 LG 트윈스 1라운드 윤예성은 누구? 최고 157km·192cm 파이어볼러 완전 분석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첫 번째 선택은 인창고 우완투수 윤예성이었다.2026년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LG는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윤예성을 지명했다.1라운드는 키움 하현승을 시작으로 두산 김지우, KIA 이호민, 롯데 박근서, KT 이승원, NC 박보승, 삼성 김민훈, SSG 이윤성, 한화 민주홍 순으로 진행됐고 마지막 10번째 순번에서 LG가 윤예성의 이름을 불렀다.LG 팬 입장에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선택이다.윤예성은 191~192cm의 큰 체격에서 공식 최고 154km/h, 비공식으로는 무려 157km/h까지 기록한 우완 파이어볼러다.그런데 .. 2026. 9. 21.
내가 좋아하는 야구..그리고 엘지 트윈스 일기를 쓰듯이 지금 내 나이에서 야구를 보고 느끼는 감정들 을 남기고파 블로그를 팠다 우연히 어렸을 적 페이스북이나 다른 커뮤니티에 남긴 글을 본 적이 있는데.내가 이 때는 이런 시각으로 야구를 받구나 새롭게 느껴짐 어렸을 적 아퍼지 손을 잡고 차음 야구장을 갔을 때푸르고 노란 청룡 유니폼에 반해서지금까지 이러고 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시절별 가장 좋아했던 선수들.. 처음엔 김재박유격수 수비가 그렇게 멋지게 보일 수가 없었음수비 모습만으로 반했던.. 출처. 에펨코리아 그리고 김재박 아저씨가 태평양으로 가고 나서는1루수 김상훈 깔끔한 외모에 해결사 역할을 해 주던 모습 선하다..그리고 김상훈이 해태로 가고.그 어린 놈이 구단에 화가나서 등을 지려고 했지.. 그러나 구단은 이미 생각이 있었고그 자..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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